영재님, 너무 고생하시는 것 아닌가요?
정현숙
2008.12.30
조회 41
안녕하세요?
너무 바쁘고 목을 많이 사용해서 몸이나 목에 무리가 오면 어쩌죠?
국화차 많이 마시고, 꿀물에 인삼가루도 듬뿍 타서 마시고 주무세요.그러면 목도 한결 좋아질 겁니다.

애청자들이 송이를 받으려고 저도 '송이야'하고 사연을 올렸는데, 이렇게 고생하시는 방송국 관계자 여러분들이 좋은 걸 잡수셔야 프로도 진행하고, 집회에 참석해서 잘못된 문제도 바로잡게 될 것같군요.

아무튼지 일이 제대로 해결되고 각자 자신이 맡은 프로만 진행하는 한결 여유있는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빅마마-La Paloma
백지영-총 맞은 것처럼
신효범-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이소라-청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