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김숙희
2008.12.31
조회 26

어쩌면 하루 일과가 되어버린지 8년이 지나가네요.
8년전 남편 친구분이 좋은 방송이 있다고 해서
이방송 알게 되었어요 너무 삶이 편하고 일이 긍정적
으로 생각 되는것이 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생활해서 인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좋은 방송 부탁합니다
오늘 이방송 시간대에는 온 가족이 청평을 가고
있을거예요 항상 엄마에게 방송 챙겨주는 두딸과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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