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에도 찾기힘든 인권유린 실태
민정훈
2008.12.31
조회 32
국방부나 국정원 같은 정부기관에 민원을 올리지도 않았는데 민원처리 휴대폰문자가 날라오는 것을 보면 또 명의도용자들이 존재하나 봅니다. 정부건 지자체건 모든 민원창구와 게시판은 명의도용을 막고자 휴대폰본인인증 절차를 밞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의견을 수용 좀 해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if를 붙이는 것은 나쁜사람들 때문에



특정인(민정훈70)이 원도우사업권자로 왜 그렇게 돈이 많은지를 생각해보니까 무지함에서 벗어나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미국이 강대국이고 일방주의 노선으로 나아가니까 지구촌 대부분의 국가들이 반감을 갖게되는 것이지요.

미국제품을 사면 더 일방주의로 나갈 것이라는 반감과 우려의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미국부품으로 만든 pc는 영국,호주,캐나다,남아공 같은 친미적 나라들만 살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 나라들 안에서도 반미감정이 있는 사람들은 미국제품을 사지 않겠지요.

그 이외의 나라들은 한국부품으로 만든 pc를 다 사는 것이겠지요.

특정인(민정훈70)이 원도우수익금이 많은 이유가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한국이 pc를 100% 국산으로 만들고 있는지 만일 그렇다면 언제부터 만들고 있는 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요.

반복적인 이야기지만 남한체제와 (전)국방부장관님과 아드님의 주도하에 원도우수익금을 친호남적 충청,충청,충청+경북,경북부류에게 엑스트라비 면목으로 나누워 주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한체제와 (전)국방부장관님과 아드님 그리고 친호남적 충청,충청,충청+경북,경북??? 이 부류들은 김대중(전)대통령을 위성으로 감시하며 공항사건에 관하여 김대중(전)대통령 일가에게 '돈을 나눠주지 않으면 먹을 것을 않팔고 이사도 못가게 하고 망명도 못하게 할 것이다''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가족 다 X인다 라고 압박하며 특정인(민정훈70)의 원도우수익금을 양아버지 자격으로 나눠주게 하는 것이겠지요.

'바뀔지 누가 알았겠느냐' 라며 탄식하는 김대중(전)대통령의 과거를 향한 하염없는 후회가 엿보인다고 볼 수 있죠.
김대중(전)대통령께서는 공항사건의로 얻은 돈들은 다 어디에 두거나 사용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원도우사업권자인 특정인(민정훈70)이 부모/형제 어느 누구라도 원도우수익금을 나눠주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여전히 엑스트라들이 세워지는 것을 보니 미국과 미국의 부시대통령께서는 특정인(민정훈70)이 원하는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거나 않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과 미국의 부시대통령께서는 바뀐 남한체제와 남한체제의 호감부류인 친호남적 충청,충청,충청+경북,경북???부류들을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도 고구려 아니랄까봐 남한체제에 관해 '퍼주기와 상생공영만 잘되면 내정에 개입하지 않겠다'로 안주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미국과 미국의 부시대통령께 요청합니다. 김대중(전)대통령께서 돌이킬 수 없는 과오로 세상을 떠야 마땅한데 뜨지 않으시며 이용만 당하고 있으니 잠들면 미사일을 날려달라고 말입니다.
민족애적으로 북한에서 날려주시렵니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어디선가 들은 소리로 충청,충청+경북,경북 부류들은 특정인이 그려려니 하고 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권력에 사업권을 박탈당하며 이용당하는 희대에도 찾아 볼 수 없는 인권유린을 받아들이라는 것으로 인권유린에 동참하는 작태로 밖에는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아무리 정부와 정치권에 민원을 제기하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러한 인권유린 행태를 보노라면 남한은 친호남적 충청,충청,충청+경북,경북???부류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나라를 이끌어 가고있고 갈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전라도,경상도(경북+경남),전라도+경상도 부류는 미래가 어두워 보입니다.

이 부류들은 외국으로 나가서 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게 날 것 같고(외국에 나가 크게작게 사업해서 돈 많이 버셔서 자녀들은 남겨두고 고국이 그립다면 노후에 고국으로 들어와 고향땅에 자그마한 전원주택을 짓거나 사서 남은 여생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중년나이에 외국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시골로 들어가 자급자족하며 사는게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시국을 사는 저에게는 종명이와 부시대통령을 향한 회한이 깊어만 갑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아닌 충청,충청+경북,경북부류와 상종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전)국방부장관님과 자녀분들이게 위성으로 감시를 당하고 있는다는 것이 특정인(민정훈70)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모르겠읍니다.

특정인은 사업권뿐만 아니라 자유도 과거로부터 박탈 당했읍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