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버째 맞는 제생일입니다
이은주
2008.12.26
조회 26
날씨가 너무추워요
오늘 54번째맞는 제생일이에요
친정엄마 생각을 했어요 엄마 저낳으시는날도 너무추웠겠지요
아들을 기다렸다가 또 세번째 딸을 낳으셨으니
몸도 마음도 얼마나 추우셨을까 이런생각을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리고 생일이라고 온갖신경을 다써주는 제남편 사랑해요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더미래
더 열심히 사랑할게요

신청곡 ..박종호 당신만은 못해요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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