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자격지심이라 하는거겠죠??
저를 부르시는줄 알고 착각한거 뭐죠??킥킥...
저희집에서는 주님을 모신다 하던데...저를 말입니다.
제가 주님 아닙니까...하하하
저의 남편이 주당이라 늘 주님을 여럿델구 산다하더이다..
늘 주님은 적당히...아셨죠?...^^*
정윤채(ssang31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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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송년모임이 너무 많다보니 미쓰~주 하고 너무 자주 접하는데요.
> 어제도 좋은 이웃 몇분과 함께 간단하게 한잔 말았는데.....
> 미쓰~주 는 좋은 음식으로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 미쓰~ 주 는 상대방을 참 좋은 느낌으로 편한안 느낌을 줄때가
> 있는데 그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미쓰~ 주 를 즐길때가 타인과도..
> 친밀한 관계가 유지된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요즘 활기차게 활동하고 계신 임종민 선배 무자년 한해..
> 수고많았습니다.....
> 기축년 새해에는 돈과 명에 중요하지만 건강이 있어야 만이 이 모든것
> 다 얻을수 있다는거 아시지요~~~~
> 재물은 샘과 같은 것이라 퍼서 쓰면 차고 버려두면 말라버린다..
> 유영재님~~~~ 좋은 주말오후 되세요
> 이빠진 동그라미 송골매
> 꿈의 대화 한명훈
> 젊음의 미소 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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