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언니. 흐흐흐
언니가 이 시간에 나타나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나 죄 지은 것두 없는데 요즘 언니때문에 너무 놀라요.
주경언니, 2008년도 다 가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까.
결석두 많이 하고 뭔가 잘못한 일도 많은 것 같고
이대로 보내기엔 너무 아쉬운데요.
주경언니,
표창장이나, 감사패나... 온라인상이더라도 그런 것 만들어서 드리면
어떨까요?
일년내내 민봄내 작가님 고생 엄청 한 것. 영재 디제이님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것.
주경언니~~~~!!
어떻게 좀 해봐요.
언니가 오늘 밤에 (시안) 좀 해서 올려줘보실래요?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으니까.
시안 주시면 제가 작업은 하겠습니다. 아셨져?
초저녁부터 잠만 퍼자기엔 시간이 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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