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오너가 되시길...
허인혜
2008.12.29
조회 40
하늘은 온통 잿빛 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하늘이 가까이에서 위로 해주기 위해 힘든 사람들의 마을로 내려와 있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유영재님! 항상 사무실에서 이 방송 놓치지 않고 듣는 애청자가 있습니다.그 사람은 저의 남편 이관우 사장님입니다. 수원에서 작은 주유소를 경영한지 1주년이 되었습니다. 작은 규모지만 난 그를 꼭 사장님이라 부릅니다 .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멋진 오너가 되길 바램하면서 책임감을 느끼라는 의미에서 부르는 나의 호칭 입니다.
힘든 많은 일들을 견디게 해주는 따뜻한 방송에 늘 감사합니다.
요즈음은 사정이 많이 안 좋아서 직원들도 충원하지 못하고 직접 현장에서 주유도하고 세차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간다'라는 어느 신부님의 강의 말씀을 힘든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수원 인성 주유소 사장님, 언제나 듬직한 기혁 군, 만능 재주꾼 인철 군 막내 준희, 모두 화이팅!
우리 힘든 이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요!
영재님! 열악한 환경에 굴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인성주유소 직원들에게 힘을 주세요!
신청곡: 윤태규의 마이 웨이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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