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온통 잿빛 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하늘이 가까이에서 위로 해주기 위해 힘든 사람들의 마을로 내려와 있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유영재님! 항상 사무실에서 이 방송 놓치지 않고 듣는 애청자가 있습니다.그 사람은 저의 남편 이관우 사장님입니다. 수원에서 작은 주유소를 경영한지 1주년이 되었습니다. 작은 규모지만 난 그를 꼭 사장님이라 부릅니다 .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멋진 오너가 되길 바램하면서 책임감을 느끼라는 의미에서 부르는 나의 호칭 입니다.
힘든 많은 일들을 견디게 해주는 따뜻한 방송에 늘 감사합니다.
요즈음은 사정이 많이 안 좋아서 직원들도 충원하지 못하고 직접 현장에서 주유도하고 세차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간다'라는 어느 신부님의 강의 말씀을 힘든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수원 인성 주유소 사장님, 언제나 듬직한 기혁 군, 만능 재주꾼 인철 군 막내 준희, 모두 화이팅!
우리 힘든 이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요!
영재님! 열악한 환경에 굴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인성주유소 직원들에게 힘을 주세요!
신청곡: 윤태규의 마이 웨이 꼭 들려 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