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울적하네요
이수규
2008.12.24
조회 2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휴가도 다녀오셨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즐겁고 기쁜날입니다만...저는 웬지 일도 잘 손에 안잡힙니다.
그저 울적할 따름입니다.
이따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뭐라도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는데...
쓸쓸한 오후가 되어 갈듯 합니다.
너무 쳐지는 곡인가요
조용필-기다리는 아픔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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