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언니, 개망신 당했네요. 그냥 컴퓨러 끄고 자면 되는 것을 지가 뭐 독립군대장이 된 듯, 남살스럽습니다.
이제서야 홈페이지 들어왔거든요.
술을 마신 것두 아닌데, 누가 보면 술퍼먹었나 생각했을지두.
눈을 아무리 떠볼려고 해두 자꾸 눈꺼풀이 내려앉아 한쪽 눈 뜨고 감고를 노력해두 안돼요.
정말 몇 자 쓰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잠은 쏟아지지 눈은 감기지 아무 생각도 없고.
담부터는 절대 이런 일 없을 것임을 맹세하나이다.
이승철 콘서트 재미나게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젊어서 노세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즐기세요.
열정적인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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