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 직장에서 좋지않은 일로 사직을하고 오늘 분당 금곡동에 위치한 건물에서 면접을 보고 내일 부터 시설관리 기계사원으로 새 직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집안의 가장으로 와이프와 두 딸에 대한 부담이 너무커습니다.
오늘밤엔 나를 소개시켜준 분과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하늘이 저를 축하해주는 듯 흰눈이 펑펑내리는 것입니다.
정말 기분좋은 밤입니다.
어제 유영재님, 목소리 너무 반가워요.
어제는 송골매의 배철수씨 노래가 나왔는데 오늘은 구창모씨의 송골매2집의 다시한번 틀어주세요.
송이야)오늘밤 눈은 내리고... 기분 좋읍니다.
신준섭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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