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잠시 잠에서깨어 작은아들방에 같다.
돌아서나오는데 창밖으로 하얀 눈이 내리더군요.
우리 모두가 잠든 그시각 하늘에선 하얀 눈이 밤새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고 있던 풍경이 넘 좋았는데 간사하게도
아침엔 남편 출근 할것이 걱정 되는건 인간의 간사함 이겠지요 ㅎㅎ
그래도 이 하얀 눈을 통해서 세상의 않좋은 것들이 모두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세상엔 더 좋은 것들이 많으니 행복 합니다^^
신청곡은 유익종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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