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으로...
김명희
2008.12.23
조회 36
어젠 느닷없이 친구가 갈비를 사다주고 가더라구요
자기집에서 필요한 고기를 사러갔다가 제생각나서 샀다고하면서...

사실은 며칠전 자기 친정엄마가 오셨다길래 케잌과 샴페인을
사다 줬더니 나름 고마웠나봅니다 ㅋㅋ

언제봐도 말없이 조용하고 인정많은 친구이지요
늘 변함없는 마음을 가진 좋은친구 전 이런친구가있어 행복하답니다
고마운 친구와 함께 듣고싶은곡은..

* 홍경민 = 휴식같은 친구
* 조용필 = 친구여
* 엠씨 더 맥스 =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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