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느닷없이 친구가 갈비를 사다주고 가더라구요
자기집에서 필요한 고기를 사러갔다가 제생각나서 샀다고하면서...
사실은 며칠전 자기 친정엄마가 오셨다길래 케잌과 샴페인을
사다 줬더니 나름 고마웠나봅니다 ㅋㅋ
언제봐도 말없이 조용하고 인정많은 친구이지요
늘 변함없는 마음을 가진 좋은친구 전 이런친구가있어 행복하답니다
고마운 친구와 함께 듣고싶은곡은..
* 홍경민 = 휴식같은 친구
* 조용필 = 친구여
* 엠씨 더 맥스 =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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