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바쁘신 주경님!!!
꽃다발은 못올리지만 제마음 가득담아 축하글 올려요..^^
이틀이나 지난 생일축하지만 받아주실거죠??
제생일에도 꽃다발 까지 올려 주셨는데...
늘~~바쁘게 사는 주경님이 때론 부럽기도 했네요.
저는 매일 동네잔치에 나혼자 분주히 다니는편이라서..ㅋㅋ
생일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려요..^*^
주경님 첨 만났을때 웬지 저보다 훨씬 언니같은 푸근함이 느껴졌어요.
저는 아마도 막내기질을 영원히 못버릴듯 하네요..ㅎㅎ
주경님은 모든것 쓸어안아 줄것같은 맏며느리감...
근데 저 또 궁금한것 있어요??
매일 날밤 새우시나봐?? 꼭 새벽에 글이 올라와 있어서요.
울집 작은넘 이랑 똑같은가봐요..ㅋㅋ
이넘도 매일 밤을 꼴딱 새우고 뭘하는지..참내..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자기도 이제 성인 이라나 뭐라나 자기인생
알아서 할테니 엄마 신경 쓰지말라고 하네요..
이 나쁜넘이...ㅎㅎ
새해부턴 밤에는 푹~~좀 주무세요..
잠꾸러기는 미인 이라고 하자나요...
나는 나이먹은 미인 되고싶어서 마니 자는뎅...^*^
앗!!수다가 좀 길었네요.
나한테 누가 태클 걸까봐 무서버요..
그럼 이만총총^^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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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장이 오시니 게시판이 호떡집에 불난듯 난리법석..
> 역쉬..주인이 있어야 하나봐여..
>
> 오늘방송을 들으니 약간은 긴장하신듯...나름 괘얀았습니다..
> 늦은밤 눈발이 내리더니 제가 사는곳은 제법 쌓였답니다.
> 강원도는 너무 눈이 많이 와서 여기저기 눈치우는데 힘들다 하던데
>
> 무엇이든 과하면 꼭 탈이 나는듯 합니다.
> 2008년도 어느새 다 간듯...이며칠남은 2008년을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 약 일주일정도 남았군여..
>
> 성탄절을 맞이한 교회들은 반짝반짝 별들처럼 반짝이고..
> 새벽녘 교회가는길은 코끝이 짜안하도록 춥답니다.
>
> 가만생각해보니 진짜로 올해는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을 보낸것같습니다.
> 이러다 하늘이 꽈악차버려 제가 갈곳이 없는것은 아닐런지..후후
> 참으로 올해는...
> 좋은일 보다는 궂은일이 더많았고.
> 열심히 살았는데 별로 티도 안나고.
> 잠에취해 골아떨어짐보다는 잠못자고 뒤척이는날이 더많았고.
> 열심히 항공사 마일리지 쌓아 여행이라도 가려했더니 뭔환율이 그리정신없이 오르고.
> 여기저기 문닫는곳이 많아 더불어 가까운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 맘아프고.
>
> 올해를 마무리 하려했더니...괜히 화가 나는건 왜일까여??
> 그래도 ..
> 올한해 유가속이 있어 덜 외로웠고...좋았답니다.
>
> 낼부터 일주일내내...파뤼가 있답니다.
> 가고싶은..파뤼가 있는가 하면..상황이 안갈수 없는것도 있어서
> 또 정신없이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려나봐여..
>
> 영재님~~~
> 충전많이 하고 오셨나여??
> 많은분들이 띱따 궁금해 하시던데..물론 저도 궁금많이 했죠~~그러니
> 이야기 보따리좀 풀어보셔여....하튼...
> 올해도 우리 마무리 잘하고...2009년을 힘차게 맞아보아여~~
>
> 신청합니다...
> 이승철..........듣고있나요
> 이용............가슴을 비워놓고
>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
> 일주일동안 애써주신..........임지훈........사랑의썰물
>
> {추신}
> 사진은..
> (이승철님의 2세 귀엽죠?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굴좀 보세여..자기자신의2세는 영원이 없을줄 알았다고 하면서 눈물짓던게 어제 같더니 아가가 벌써 저리도 컸네여...저는 24일 이승철콘서트에 간답니다 친구들이랑 소리소리지르며 광란의 밤을 애들처럼 맞으려구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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