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빠, 봄내작가님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브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작년에는 외식하고 노래를 했었는데 올 해는 아주 경건하게 끝내고 차와 과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모두들 어디에 갔을까요? 집 안이나 집 밖이나 조용합니다.
우리 부모님은 제게 선물도 안 사주시네요.
정오쯤 일어나보니 저만 떼어놓고 단체로 나가 버렸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 하면서 반쯤 읽어 간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웃기는 광고`
요즘 감기가 극정이지유? 그럴 땐, 출근이고 뭐고 푹 쉬요, 다음날 책상 없어지는 건 채금 못지구요. 으하하~
2008년 베스트 광고로 추천하고 싶군요. 이 광고 들을 때 마다 웃습니다. 작년과 올 초에는 김창식씨 때문에 웃었는데~
행복한 성탄절 되시구요, 로또 일등 당첨 저두 빌어볼게요.
계속해서 행복한 음악 배달해 주세요.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세요~ 왜, 늘 감기를~
passion - 쥬얼리 성탄절에 이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아니면 성탄선물로
조관우 코스모스를 주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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