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목소리를 듣는 오후 4시를 너무도 기다리는 애청자랍니다.
항상 음악이 옛 추억을 생각하게 하고 구수한 영재님의 목소리는 요즘 같이 살기가 빡빡하고 힘들때 많은 힘이 되고 있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모든 힘든 것들은 가는 2008년에 다 실어 보내고 새롭게 오는 2009년에는 좀 더 좋은 일들만 있어서 가요속으로의 모든 애청자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만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영재님도 건강하시고 특별히 목관리를 잘 하시어 방송에 어려움이 없기를 바랍니다.왜냐하면 이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애청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이 시간을 듣고 있는 제 소중한 가족과 친구, 스승님들께 공개적으로 2009년 새해의 인사를 영재님께 대신해서 하고 싶어서 긴 사연을 보냅니다.예전에는 카드를 손수 만들어 보내곤 하다가 메일로 보내더니 어느샌가 부터는 문자로 대신해서 보내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놀랐답니다.세월이 아무리 변해도 저만은 변하지 않고 카드를 만들어 보내려고 했었는데 저도 어쩔 수 없이 문명의 이기를 따라 변해가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스승님들께 죄송하기도 했지만 그나마 문자도 보내지 않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하고 문자로라도 해마다 잊지 않고 챙겨서 인사를 드리곤 한답니다.제일 좋은 것은 직접 뵙고 인사 드려야 겠지만 이러저러한 핑계로 문자로 대신하고 있음을 선생님들께서도 이해하시리 믿고 있답니다.영재님,항상 좋은 방송감사해요.신청곡은 고교시절 듣던 이수만의 행복, 송창식의 우리는,해바라기의 사랑으로 중에 선곡해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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