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기념일 자축해요
박종화
2008.12.23
조회 32
12월 24일 바로 바로 낼~~ 어느덧 29 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까만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살라고 하신 주례사 선생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어쩌죠?? 벌써 머리는 하~~이얀 서리가 내렸는데요
남편은 60 을 코앞에 두고 전/ 5학년 5반이 됬구요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 만큼 더~~살수 있다면 **욕심**이겠죠??
아무쪼록 자기야 앞으로도 건강 하게 열심히 사랑 하면서
살아 봅시다요 당신을 사랑 하~~오 **고귀한 선물** 장은아**
남편은 저에겐 하나님께서 주신 고귀한 선물 인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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