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 눈이 얼어서 출근길이
많이 미끄럽더군요..
몇번을 미끄러질뻔한 위기(?)를
넘기고 겨우겨우 출근을 했습니다..
낮에는 온 눈이 녹아서 땅이 질적여서
여간 불편하지 않더군요..
간만에 펑펑쏟아지는 눈을 보며
추억에 젖어서 좋았지만 눈온 다음날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유가속은 추억에 젖어 들을때도 좋고
듣고난 후에는 아쉽지만 다음날을
기약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난 여름에 둘째아이를 출산한
아내와 박강수콘서트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둘 다 박강수님을 많이
좋아하거든요..부탁드릴께요..
듣고싶은 음악은 박강수의<작은섬,
사람아,사람아> 이승미의 <굿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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