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12월을 보내면서....
장경순
2008.12.25
조회 27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들린 듯 합니다.

우리 딸아이가 등교길 빙판에 넘어져서는 발목을 수술하고 2주간의
병원생활를 마치고 퇴원을 했답니다.

기부스한 다리가 너무 불편해서 어쩔 줄 모르는 딸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은 너무너무 아프답니다.

그래도 우리 딸 소영이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금방 괞찮을거라고....

하루가 너무 길다고 하는 우리 딸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답니다

Sg워너비 -아리랑-

꼭꼭꼭꼭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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