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열심히 듣기만하고 있는 게으른 아즘씨랍니다.
뭐가 사는것이 급급한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려주어 가끔은 추억에 빠져 행복하게
만들어준 나의 친구 경의 생일입니다.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좋아하는 노래라도 한곡 신청하고싶어서요
지금쯤 서울로 오며 라디오를 듣고있으려나?
훌쩍 여행간다고 말하고는 식구들과 저녁먹기로했다고 일찍올라온다하던데
늘 열심히 사는모습에 친구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나의친구!!
요즈음 모두가 힘들다고 다 잘되어야 밥한끼라도 사달라고 할텐데 하며
웃음을 갖다 주는친구!!
항상 건강잃지말고 오래동안 같이하기를 소원하며..
친구야~~싸랑해 그리고 생일 축하해~~그리고 네가 있어서 행복하다
일찍 글을 올리려 했는데 내가 워낙 게으르잖니~~
나 오늘 김장하는거 알지???
집에가는길에 들리렴 배추꼬뎅이라도 선물대신 가지고가렴.
고맙지? 친구야? 잠에서 문득 깨어 배추보고 들어가는길에 잊을까봐
이렇게 깜짝글올리고 간다. 경아 진짜 많이 축하해~~
그리고 신청합니다..(이승철의 하얀새) 친구가 매번 날고싶다해서
네가 젤로 좋아하는 후리지아 꽃과함께 보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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