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일찍 일찍 들어가야지..왜 싸돌아 다녔엉~~
5천원에서 3천을 주었으니..
2만8천원이잖아....
누가 셋이서 그렇게 나누래~~~
2만5천을 셋이서 못나누니...그냥 2만8천원낸거구..
주인이 2천원 깎어준거니...그냥 잊어..하하하
생각을 조금 바꾸면 답나옴...글구..이계산하고 있는 나는 뭐니????ㅋㅋ
나도 바보~~~
정운님...덕혜님...선물 고마우이....진짜루~~~싸랑해~~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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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 어느 삼겹살집에서
> 오랜만에 만난 친구셋...
> 시간가는줄 모르고 술을 먹다가...
>
> 차가 끊겨 버렸다...그래서 그들은...
>
> 그 근처 여관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결정했다..
>
> 여관집 아줌마에게 얼마냐고 하자...
>
> 그녀는 "3만원"이라고 했다.
>
> 그래서 그들은 만원씩 걷어서 삼만원을 아줌마에게 드렸다..
>
>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
>
> 지금이 할인기간이라고 "2만5천원"이랜다..
>
> 그래서 오천원을 거슬러 받으려 하는데...
>
> 5천원을 세명에게 분배해주기가 어렵다고 하면서
>
> 한명당 천원씩.. 삼천원만 거슬러주고...
>
> 나머지 2천원은 자기가 갖겠다고한다.
>
> 그래서 우리는 천원씩 거슬러 받았다.
>
>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
>
>
> 한명당 낸 돈은 만원을 내고 천원씩 거슬러 받았으니깐...구천원!!!
>
> 세명이 구천원씩 냈으니깐...
> 9000원 X 3 = 2만7천원
>
> 그 2만7천원에 아까 아줌마가 갖고간 2천원을 더하면....
>
> 27000원+2000원= 2만9천원...
>
>
> 헉...천원이 빈다....ㅡ_ㅡ;
>
>
>
> 그 천원이 어디있을까요...?
>
> . ㅠㅠ 워디로 갔대요 .
Re: 머리를 쥐어 짜도 ??...바부~~킥킥
주경
2008.12.21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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