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맙다 친구야~~배추 꼬댕이는 택배로~~키득키득..
주경
2008.12.21
조회 33
이문식(lms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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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나 집에 와서 음악 열심히 들으며 청요리 시켜먹을 준비한다우.
김장 못도와 미안~~~
올만에 한번 뭉쳐서 ..누가 쓴글처럼...삼겹살에 쐬주한잔??그리고 외박??
그럼...자기야...고마워~~
>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 열심히 듣기만하고 있는 게으른 아즘씨랍니다.
> 뭐가 사는것이 급급한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려주어 가끔은 추억에 빠져 행복하게
> 만들어준 나의 친구 경의 생일입니다.
>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좋아하는 노래라도 한곡 신청하고싶어서요
> 지금쯤 서울로 오며 라디오를 듣고있으려나?
> 훌쩍 여행간다고 말하고는 식구들과 저녁먹기로했다고 일찍올라온다하던데
> 늘 열심히 사는모습에 친구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나의친구!!
> 요즈음 모두가 힘들다고 다 잘되어야 밥한끼라도 사달라고 할텐데 하며
> 웃음을 갖다 주는친구!!
> 항상 건강잃지말고 오래동안 같이하기를 소원하며..
> 친구야~~싸랑해 그리고 생일 축하해~~그리고 네가 있어서 행복하다
> 일찍 글을 올리려 했는데 내가 워낙 게으르잖니~~
> 나 오늘 김장하는거 알지???
> 집에가는길에 들리렴 배추꼬뎅이라도 선물대신 가지고가렴.
> 고맙지? 친구야? 잠에서 문득 깨어 배추보고 들어가는길에 잊을까봐
> 이렇게 깜짝글올리고 간다. 경아 진짜 많이 축하해~~
>
> 그리고 신청합니다..(이승철의 하얀새) 친구가 매번 날고싶다해서
> 네가 젤로 좋아하는 후리지아 꽃과함께 보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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