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님
평소엔 귀하게 주어지는주말 파도처럼 일들이 스쳐지나는데... 물론 어제 주말저녁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한 운동 모임 송년회를보내며 살아가면서 소속된 작은 테두리 가족들과보내며 행복한시간보냈습니다.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다 지훈님 마지막 진행하시는시간 함께하려고 누님집에서 방송을듣고있습니다. 레인보우도 좋지만 청취는 오디오로합니다.
겨울바다.... 정말떠나고싶습니다.
밤열차타고 부산으로가보셨는지요.경부선이아닌 대구지나 영천부터는 경주/울산을 경유 양산지나 해운대로 들어가 부산에역에도착하는 열차.
아마도 밤9시이후 서울을 출발하는 무궁화호<수원서는10시40분경 아마도>
어둠을달리며 차창밖을 바라보며 쓸데없는? 생각하기좋죠!
캔맥주에 오징어~ 아니면 고독을 안주삼아....5시지나 양산<기장>에서 해운대가는길 바다옆철길 검은 바다에서 밀려온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걸보면~ 와!!
다녀오시지 않았다면 한번 아드님과 한번다녀오시죠! 자제분들은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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