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너무 오랫만이네요^^
여기서 언니 이름을 보니 더욱더 반갑구 옛추억이 그리워지네요..
잘계시죠?
여전히 그곳에서 가게를 운영하시겠군요..
항상 하시는 일잘돼시길 빌께요 물론 건강까지...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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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과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좋은계획으로 알찬한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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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묵묵히 오랜시간 영남님처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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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지금 아내와 누님집에서 얼큰 수제비먹고 버스타고오는 딸들 마중가려합니다. 연극연습 한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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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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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훈님과 이제 석별의시간이군요. 멋진 선곡은 1급비밀이라 말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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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의 곡이 나왔는데....지금은 헤어져도나 빠빠빠빠빠빠 헤어져야할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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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씨 휴가어디로가셨을까? 예전엔 아파서 방송 많이 빠진적이있었는데... 다행히 아프지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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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다녀오면 어떤걸 마음속에 담아오실지 기대가됩니다. 진작에 여행한번씩 다녀와서 머리도 좀식히고 세상구경도 많이하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제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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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예전에 만나시던분들과 연락은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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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조금 살다보니 나이먹으면 철드는줄 알았는데 나이먹는다고 철드는게 아니더군요. 남들도 그렇게얘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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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이 단절된사람도있지만 아직은 <유가속>서 만난분들 아직 연락하며 웃음짓습니다.정말우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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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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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남(togg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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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분한 휴일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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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춥다고 산에도안가고 꾸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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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이 되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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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익숙해지는 시간인데 내일이면 아쉬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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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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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유디제이와 비슷한 선곡이라 너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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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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