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네요
최정미
2008.12.22
조회 44
얼마 안된것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그동안 전 직장을 옮겼습니다
오늘 정세오빠가 카드를 받고 고맙다고 전화를 하셨는데 천안에는 눈이 내린다고합니다'
그런데 한해도 가고 오빠가 많이 외로워하시는 모습이 목소리에서 들려요기운이 없으시니까요
새벽부터 운전하시는라 힘드신데 유영재님 왕팬이라고 말씀드렸죠
정세오빠가 기운내시라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왔고 즐거운 캐롤송을 들려주세요 이런날 조용한 노래보다는 즐거운 노래를 들으면서 이제 퇴근하시는 길을 활기차고 즐겁게 사시라고요 건강도 챙기시고요
경기가 어렵다보니 웃음이 많이 줄었는데 모든분들 하루에 한번 크게 웃으세요 산타할아버지께 모든분들에 웃음을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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