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따라 가버린 사람
가을이 깊어지는 토요일 사무실 혼자 근무하는데
조금은 답답도하고 처량 해지는 것 같아서 듣고 싶어지네요
첫 사랑의 아련한 추억도 생각이 나고요 그래도 박승화의 가요 속으로가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네요 중년의 나이에 참으로 씁씁합니다.
신청곡
김동수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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