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
안영남
2008.12.21
조회 47
차분한 휴일저녁이네요
오늘은 춥다고 산에도안가고 꾸물거리다
저녁이 되니 아쉽군요
점점 익숙해지는 시간인데 내일이면 아쉬운 이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근데 유디제이와 비슷한 선곡이라 너무좋았어요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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