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남님
이삼원
2008.12.21
조회 56
성탄과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좋은계획으로 알찬한해 보내시길!!
그래도 묵묵히 오랜시간 영남님처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저는지금 아내와 누님집에서 얼큰 수제비먹고 버스타고오는 딸들 마중가려합니다. 연극연습 한창이거든요.
잘 지내세요.
임지훈님과 이제 석별의시간이군요. 멋진 선곡은 1급비밀이라 말하시더군요.
해바라기의 곡이 나왔는데....지금은 헤어져도나 빠빠빠빠빠빠 헤어져야할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유영재씨 휴가어디로가셨을까? 예전엔 아파서 방송 많이 빠진적이있었는데... 다행히 아프지않아서~
여행을 다녀오면 어떤걸 마음속에 담아오실지 기대가됩니다. 진작에 여행한번씩 다녀와서 머리도 좀식히고 세상구경도 많이하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제서라도
그리고 예전에 만나시던분들과 연락은 하시는지요.
세상 조금 살다보니 나이먹으면 철드는줄 알았는데 나이먹는다고 철드는게 아니더군요. 남들도 그렇게얘길하고
연락이 단절된사람도있지만 아직은 <유가속>서 만난분들 아직 연락하며 웃음짓습니다.정말우습죠!
행복하세요.
안영남(togg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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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분한 휴일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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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춥다고 산에도안가고 꾸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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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이 되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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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익숙해지는 시간인데 내일이면 아쉬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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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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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유디제이와 비슷한 선곡이라 너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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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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