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야)녹음하러 온 선배때문에 알게된 라디오 방송
김준철
2008.12.22
조회 45

안녕하십니까? 김준철입니다.
거래처 관계로 알고 지내던 양광모형님께서 어느날 저에게 가수 최혜영씨 카세트 녹음기 테이프를 가져와서 "소주한잔 사줄테니 최혜영님의 방송 출연을 카페에 올리고 싶다" 하시며 제게 찾아오신 거예요.
"대체 어느방송인데요." 그 방송은 바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였습니다.그래서 선배님과함께 10여 일 작업을 해서 1부에서 9부로 나누어서 가수 최혜영 팬카페 바탕화면 대문 왼쪽에 있는 '자유게시판'에 글과 함께 올렸습니다.녹음작업을 하다보니 유영재님 목소리와 더불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방송에 매료되어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저의 나이 벌써 36세... 어쩌면 7080시대의 막내가 아닐까요?

어려울수록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온 세상이 행복한 사람들로 넘쳤으면 합니다.
저에 가장 잘 해주시는 직장 고참인 노진규부장님과 이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주신 양광모형님과 함께 듣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두분이 송골매의 구창모, 배철수의 메니아 들이십니다.

송골매의 내마음의 꽃 길지않은 시간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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