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겨울 휴가는 ...좋은 추억 만들고 잘 다녀 오셨지요
영재님 안계셔도 방송은 잘 돌아가는데 어딘가 무엇인가 허전하다는걸
느끼고 필요한 곳에는 필요한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는걸 느꼈어요
영재님 재충전 하셨으닌까 더욱더 많은 시청자들이 찾는 방송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어제 아들 면회를 다녀 왔는데 아들 얼굴 보아서 좋은데
일병때 진급 누락 된것이 1월달 상병 진급에도 누락 된다고 하면서 마음이 아픈것 갔더라고요 진급이 누락 된걸 회복 시켜 주는 프로그램도 필요한것 같은데 저에 마음도 습쓸하네요 그래서 중대장님께 전화드렸어요 낙상심할까봐요 잘 부탁 드린다고요... 영재님 오늘도 수고하세요
신청곡은 저희가족이 좋아하는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혼자가 아닌나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총맞은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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