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혼났어요 ㅋㅋㅋ
최영옥
2008.12.16
조회 42
어제 1시간 일찍 퇴근길에 라디오를 틀었는데 못듣던 목소리 ..
아우^^:;아는 목소리 같은데 생각이 안나고ㅜㅜ
음악이 듣고 싶은데 멘트만 길~~~고 ㅋㅋㅋ
오늘보니 임지훈님이었군요 ㅋㅋ
지훈이란 이름이 요즘은 엄친아의 대표인데..정지훈 이지훈..ㅋㅋ

얼마전 산울림이 불후의 명곡에 나왓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랭킹에 없더군요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이 곡한번 틀어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