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박광정님 ~저랑 동갑이시네요...안타깝습니다.
윤경희
2008.12.16
조회 27
정운님이 알려주신 소식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감초연기, 코믹한 연기도 잘 하시던분..연출까지.. 폐암 투병하면서도 참 열심히 사셨던데요... 그곳에선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눈물이 나네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임지훈님 . > > 참으로 속상 합니다 > 사람의 명이 우리네가 어찌 한다들 못하지만 > 이리 젊고 열정적인 분이 저 세상으로 가셨다니 > 이른 아침부터 속상하고 슬프네요 .. > > 얼마전 까지도 우리 곁에서 웃음을 주고 했던 분인데 .말입니다 . > 그러고 생각하니 올 한해 참으로 많은분들이 우리곁을 떠났네요 . ㅠㅠ > > 지훈님 , 모르겠었요 . > 예전 보다 나이가 더 한살 두어살 먹어감에 > 어찌 와 닿는 슬픔도 더 하는것 같아요 . > 특히나 한해가 가는 12월에 슬픈 소식을 접하니 말입니다 > 지훈님도 동감 이시죠 .. ~~ > > 전 유난히 신문에서도 부고난을 유심히 보는편 입니다 > 제가 유명한분 알면은 얼마나 안다고 , > 그런데 그것도 습관이더군요 . > 저번에 작곡가 , 김광빈님 돌와 가셨다고 해서 , 고개를 갸우뚱 했네요 > 작곡가 . 누구지 ????? 한참을 > > 그런데 앗 !~ 사랑의 배신자 . > > 예전 학창시절에 선배 복학생이 있었는데 > 왜?? 아시죠 군복 사파리 같은거 입고 다닌는 전형적인 ., 복학생 .ㅎ > 그 선배가 . 어찌나 구슬프게 > 얄밉게 떠난님아 .. 알밉게 떠난님아 , 하고 부르던지 . > 아마도 애인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지 않았나 싶어요 > 물어보지는 않아었도 .. > > 그 노래가 이노래 였구나 하고 생각하니 > 저도 진심으로 명복을 빌었습니다. .. > > 임지훈님 .. > > 고 박광정님 진심으로 빌면서 > 우리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를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 맞쥬 . > > 휴가떠난신 dj 영재님도 최선을 다해서 휴가를 즐기시고 > 가득히 충전 해오시길 빌구요 . > > dj 지훈님 오늘도 따뜻함으로 함께 할께요 > > 신청곡 .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 임희숙님 > 세월가면 . 박인희 . > > > > > $▶◀$☆화요일 > (*^^*)행운,기쁨┏U━U┓ 행복..♣♡★♧모두모두☆♬♪선물할께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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