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음악 FM 고정시켜놓고 색색 고운 비단실로 수를 놓고 있었어요..
눈이 피곤해져서 고개 들어 창을 보니
해가 저물고 있네요..
갑자기 "따로또같이" " 해는 저물어 어디로 가나" 라는 곡이 듣고 싶었집니다..
요맘 때 쯤 속상한 일 있어 거리로 나갔다가 지는 해 보면서 갈 데 없이 헤매는 내 모습이 서글퍼 울었던 기억도 같이 떠오르구요..
늘.. 음악 감사히 듣고 있답니다..
신청곡 남겨보긴 첨이네요..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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