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이 신청해 주신 노래 늘 감사히 잘 들어 왔습니다.나이 오십 넘어 난생 처음 용기를 내 봅니다.
올해 고3인 둘째 아들을 위해 희망곡을 띄워보니 꼭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강산에 - 너라면 할 수 있어
난생처음!
지원숙
200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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