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쾌청하니, 하늘도 높고 햇볕쨍쨍 맑더니..
금새,,마음이 바뀌었는지, 후두둑!! 몆방울의 비와
잿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세탁기에 침대시트랑 이불 몆개,,,세탁해놓은거 어찌하라고,,
도통~날씨를 점지할수가 없네요.
선선하던 바람이 다시 후텁지근으로,,,
요삭 비삭!! 꼭 심술많은 시엄니 같아요.
유가속에서, 탱자 탱자 놀렵니다. ♬
★신청곡 ★
* 김광석-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조관우--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
*김 범수--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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