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안녕하세요???
요즘 열대야때문에 자다 깨다 하다보니 아침에 출근해서 얼굴을 보면
퉁퉁부은 얼굴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사날짜를 잡아놓고 있는 중이라 정신적으로 받은 스트레스도 엄청납니다. 매일 사서 쌓아놀줄만 알았지 버리는 습관이 되질않아서 필요없는 살림살이...입지도 않으면서 버리기는 아까운 옷들..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영재님 도와주세요.*^^*
박강수님 청아한 목소리에 취해서 들뜬기분으로
말끔하게 집안정리할수있도록요..
염치없지만 콘서트에 초대받고 싶습니다.
토요일 4시공연에 꼭 가고싶어요
박강수님 보고싶어요...
이춘희
2008.08.12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