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고 그 일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가고 있는 우리딸이 정말 장합니다.
저도 금융기관에 근무하고있고 딸도 증권사에서 알바를 하는데 어제는 금융기관이 일찍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매일마다 늦게 퇴근 하는 아빠를 이해하겠다는 딸아이가 대견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지평막걸리 얘기하셨는데 저희 고향이 지평이구요 지평양조장 바로옆에있는 지평중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라디오에서 유영재선생님이 지평막걸리 얘기를 해서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언제한번 마시러 가시자구요 연락주세요
신청곡은 김장훈의 "남자라서 웃어요"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딸에게
이선영
2008.07.24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