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건물과 나무와 거리가 깨끗해졌습니다.
간만에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유가속주의보~!! 맞는 말씀입니다.
유가속주의보, 그 속보를 전해듣지 못해서 주의를 하지 못했죠.
그 속에 빠지면 나올 수가 없는데 말이에요.
발버둥쳐 봐야 항상 그 자리겠죠.
평생 같이 걸어가야지 별수없잖아요?
디제이님~!
S부동산 사장님때문에 웃겨...
바지좀 내려입었으면 좋겠어요. 바지를 왜 배 위까지 올려 입으시는지... 개그코너도 아니고, 실제상황이거든요. 미치겠습니다.
앞에서 보면 그래도 봐줄만한데 뒷모습은 보기 민망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청곡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네 이사람아 - 닥터피쉬
비, 내일이 더 걱정스러워요
김지영
2008.07.19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