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윤세희라고합니다.
아저는 고등학생인데 제가 학교갈때마다
스쿨버스를 타고갑니다.
그런데 어쩔땐 자리가 없기도하구요..
왜냐면 3학년언니들이 편하게 앉아가려구
1,2학년자리를 뺏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일같이 뺏기는게 제 아침의 일과가 시작되었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기도를 들여봤어요..
"하나님... 제가 자리에 앉아서 갈수있도록 주님께서 허락해
주세요... 자녀가 너무 다리가 아프신거 허락치아니하신걸 저는 믿어요... 주님의 작은응답도 듣고싶어요..^^ 저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고 기도를 했더니 정말 주님의 응답은 들어주셨던걸요..
정말 주님이 살아계시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정말 주님은 살아계셔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곡!
트롯이긴하지만...
대성의 날봐, 귀순 틀어주세요
(제가좋아하는 가수이긴한데요
이가수가 예전에 꿈이 목사였데요
그래서 이 곡 신청합니다^^;; 틀어주세요~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