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여전히 편안하게 그자리에 계시네요.
감사 감사^^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꼭 들려주세요..
인천 도화동에서..
신청곡 : 노영심 그리움만 쌓이네
저녁 준비 바로전에..
이명숙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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