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비가 끝났네요... 가요속으로와 함께하라는 하나님의 ..무언의 말씀이 아닌가 싶어요....
맘이 편안해 져요.
옆에 계신 아버님께서 " 그 남자 목소리 참 든든하네.."
한마디 날리시곤 방으로 들어가시네요.
든든하다는 말씀
남자에겐 참 좋은 말씀인듯해요..
마음을 울리는 노래네요..
잡곡밥 안먹는 울 아들
오늘 저녁엔 잡곡밥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아버님은 원하시는데
아들녀석때문에 여태 못했거든요..
그래도 아버님을 해드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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