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언니 ..
에효!~~ 누굴 탓으로 돌리겠습니꺼 .
다아 언니 탓이제에~~~
동안 살아오면서 바탕에 깔아 놓은 예쁜 아바타 처럼
찾는이 많으니 . 그저 존경스럽다고 할께요 .
부럽삼 ㅋㅋ 하려니 . 저도 그저 닮고 싶은맘이 더 앞서는거보니
존경스러움으로 자판이 두둘겨 지네요 ..
우리가 학창시절에 육하원칙을 베웠죠 ?
언제 어디서 누구랑 ....
그 모든것에서 황덕혜.. 이름석자 들어가는것 같아서
존경스러워요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당분간은 방콕하실것을 당부 드리고 . 당부 드림댜~~~
몸져 누울까봐서리 걱정에
아셨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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