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날 글 올려봅니다
임선희
2008.05.09
조회 22
안녕하세요 이 시간만 되면 저희 남편과 시동생은 이 방송을 들으며 일을 합니다.
그런 남편 박봉상씨가 오늘 48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항상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만하는 사람이지만 고맙다는말 하기 참 어렵더군요 방송을 통해서라도 전하고싶고 건강을 좀 챙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신청곡 제일 좋아한다는 유심초 사랑이여 신청합니다.
항상 즐겁고 눈물나게 하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많은 사연이 몰려오고 바쁘신것 잘 알고 있지만 오늘은 방송을 좀 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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