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출퇴근길을(왕복2시간) 걸어서 오는데,넘 아름다운 수원도청길이
환상입디다.
하나님은 자연을 왜이리도 아름답게 만드셨는지요.??
퇴근길은 더 아름다웠습니다.
유영재님은,여의도의 벚꽃을 보시겠죠.
제가 수원으로 이사오고나서 8년됨 한양나가기가 잘안되네요.
서울살땐 여의도도 자주갔는데 말이죠.
내일저희신랑이,상암에서 마라톤을 나간다네여.
작년엔,경기마라톤에 (하지메때)풀코스를,완주했습당.
대단한 우리 신랑이지요.
이번엔,풀코스전단계한다네요.
연습도 별로 안했는데.
잘할수 있도록 유영재씨가,큰소리로 방송부탁해요.
참
어제가 울신랑 생일이었는데,제가 결혼15년만에 처음으로 잊어버렸어요.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
전해주셔요.
그리고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 부탁해요.???
안될까요?되겠죠
지났지만 울신랑생일 선물 뭐? 안될깡요??
감사합니다.수고하십시요.
またみましよう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