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상호
2008.03.12
조회 35
이유 없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식욕도 없고..
봄을 타는가봐요.
봄 탈 때는 냉이된장국 한사발에 밥 말아 먹으면 좋은데...
휴대폰으로 집사람에게 부탁해야겠어요...

신청곡 : 장사익 <찔레꽃>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