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언니의 마음
황덕혜
2008.03.11
조회 19
너무 이쁘네요~~영숙님 마음이요...
동생분은 이런 언니 계셔서 참 행복 할거 같아요..

자주 들리셔서 동생분 얘기랑 영숙씨 살아 가는 얘기도 진솔하게 남겨 주세요

우린 '유가속' 가족 이니까요

읽는 사람 마음까지 온기가 전해지는 영숙님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 하시길~~~^*^



강영숙(kangys05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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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자주 인사못드려 죄송합니다
> 항상 정해진 일정에 늘 살아가다보니 맘의 여유가 갈수록 없네요
> 정말 아쉉요 나이가 든다는거 세월이 자꾸 흘러가는거 모든게
> 유수처럼 빠르니 마리예요
> 작년 이맘때 일요일 3시 이화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여동생 커플
> 우리 제부와 동생을 위해 늦은 시간 잠시 글을 올립니다
> 아직은 행복이 이어가는 시기 넘넘 잉꼬부부 12월말에 조카도 태어나
> 참 오해할수도 잇는데 허니문베이비거든요
> 그래서 3식구를 위해 이벤트를 둘째 언니가 해주고 싶어요
> 뭔지느 모르지만 외식원도 좋구 꽃배달도 좋구 어려움 방송이라도
> 주세요 언제나 챙겨주심에 글올리고갑니다
>
> 유영재오라버니 작가님도 3월에 봄날처럼 향기가득한 3월이 되세요
>
> 인천에 사는 둘째언니가
>
> 주소는 여동생 강향숙
>
>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동223-10 아성하이츠302호 017.611-5868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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