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함 먹어봐야겠어요...^^
박입분
2008.03.08
조회 18

저는 조청과 꿀과 참기름에 찍어 먹었던 기억이...
저도 손정희님처럼 함 먹어 볼게요.
분주했던 일주일인 만큼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영재님!!!
> 봄내 작가님!!!
> 늘 그곳에서 유가쏙 가족들 챙기시냐고 애쓰심에 감사함니다.
> 오늘은 조금 일찍 컴에 앉았네요.
> 놀토인지라 조금있음 작은녀석에게 뺏길거같아서...
> 아이들이 개강하고 남편도 출근하고 이번주는 마니 분주하고
> 정신없이 주말을 맞았네요.
> 제가 원래 밥을 조아하는 밥순인데
> 어제 낮에는 가래떡이 먹고싶어서 점심을 대신해 가래떡을 사와서
> 지난번 선물로 보내주신 구운김을 한장 꺼내서 몰랑한 가래떡에
> 똘똘~~ 말아서 한입씩 먹어보니 적당히 짭잘한김이 가래떡이랑 친구
> 하면서 간이 딱 맞아서 넘~~~~맛난거예요.
> 가래떡 긴~~~거 두줄을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혼자서 다 먹은거
> 있죠???
> 생각보다 별미 였답니다.
> 흰가래떡+조미김 = 이상적인 궁합 이라고 사료됨...ㅋㅋ
> 제가 배가 고팠고 조아하는 가래떡이라 그랬나여???
> 유가쏙 가족이 혹시 이렇게 드시고 맛이 별로라 하믄???
> 쪼매 민망해 지겠지만
> 그래도 알려드리고픈 맘에....
> 영재님!!!
> 봄내 작가님!!!
> 그럼 이따가 4시에 우리집 거실에 있는 오디오 에서 만나용...ㅋㅋ
> 오늘도 행복하소서....^*^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