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는 2학년에 올라가고 그리도 엄마만 밝히는 작은아이를 어제 어린이집에 입학시켰습니다. 어떻게 다니려나 싶은 저의 걱정을 뒤로한채 오늘은 가자마자 떨어져 놀잇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가 기특하기도 하더군요. 집을 나선김에 공원에 가서 운동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한의원에 들러서 아픈손목에 침도 맞았죠. 여태껏 이런 시간을 상상만 해 왔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다가온 겁니다. 이제 몇시간의 여유로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새로운 계획도 계속 구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 : 신혜성 ' 첫사람' 선곡안되면 다른곡도 좋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