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사촌언니,경아언니.
난 언니가 없는 맏이이고
언니는 여동생이 없는 막내이다.
내가 유독 언니를 따르기도 했지만
언니가 나를 더 챙겨주었다.
오늘이 언니 결혼기념일이다.
결혼하고 형부께서 하시는 일이
잘 안되어 힘들기도 했었는데
얼마전에 만나 본 언니는 편안해 보였다.
조카 용완이랑 의연이랑 보고싶네.
멋진 영재님! 예쁜 봄내작가님!
울언니 결혼기념일 축하해 주세요.
이 노래도 들려주세요.
송창식 - 푸르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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