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그런지, 맘이 축축 늘어 지는것 같아요...
유가속 지기들도 앓아 누운분들이 계시겠죠?
어제 최혜영님 노랫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물같은 사랑"
또한번 들을수 있을런지요...
방금 유가속지기와 전화 했는데 "잘 놀다 와서 아픈건 쌤~~통"이라네요..
에효~~
유구무언 입니다요
건강에 유의 하세요
한번 감기 걸리니 꿀단지 마냥 떨어지질 않네요...
오늘도 두시간 동안 위로 받으며 열심히 듣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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