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제이름 듣는것만으로 만족했어요.
김연숙
2008.02.26
조회 23
어제는 저의 신청곡은 나오지 않고 이름만 불러 주시더군요.
그래도 이름만들어도 떨리는 마음이란...
내일은 꼭 신청곡 들려주세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같이 들을
꺼거든요. 내일은 소문도 내야지 그동안은 혹시나 제가 보낸
글이나 신청곡이 나오지않으면 실망할까봐 알리지못하고 조용히
지냈는데 내일은 소문도 내고 그리고 기다릴께요.
신청곡은요. 김범수의 약속이에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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